2010. 12. 17(금) 응급실 송년회가 있었슴다.
날짜는 다가오는데 준비한 것은 없고...
이래저래...맘만 탔는데...
다같은 마음이었죠?ㅋㅋ~
울 이쁜 봉희샘이...
제안을 해주고...^^
모든 샘이 흔쾌히 마음을 모아..
쉬는 날도..나와서 열심히 연습해주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슴다.
나도 맘은 참여하고 싶었지만...
제발 참아주라는 말에...
주변에 물어보니..
그게 도와주는거라하내요?ㅎㅎ~
열심히 연습해준 봉희샘, 민선샘, 문연샘, 혜진햄, 성진샘, 미리샘, 정미샘과...
멋지게 옷을 만들어준...순선샘...
모두 감사합니다^^
